반도체 ETF 50% 상승 가능성…지지선 붕괴 땐 급락 경고
반도체주가 상승 추세를 재개하면 연말까지 나스닥의 추가 상승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주요 지지선이 무너지면 급격한 하락으로 전환할 수 있어 가격과 자금 유입을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10월 27일(현지시간) 슈왑 네트워크 인터뷰에서 더테크니컬트레이더스의 기술적 분석가 크리스 버뮬런은 반도체 ETF인 SMH 차트에 강세 깃발형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며 약 5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주가 저항선을 돌파해 상승하면 나스닥도 연말까지 약 20%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버뮬런은 반도체 업종의 장기·단기 추세가 모두 상승을 가리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간선거 이후 6개월 동안 SP500이 역사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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