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대50에 막힌 클래리티 법안…SEC·CFTC 규정 작업 지속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미국 상원 심의 개시안은 49대50 표결에 막혔다. 미국 중간선거로 의회 구도가 바뀔 수 있는 가운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관련 규정·지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메일리아 마(Maylea Ma) 1인치(1inch) 부법률고문은 4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인터뷰에서 “장기 목표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뒤집히지 않는 법률”이라고 말했다. 규제기관의 지침만으로는 업계가 원하는 안정성을 얻기 어렵다는 취지다. 마는 같은 인터뷰에서 향후 몇 년간 가상자산 규제의 실질적 변화가 의회보다 SEC, CFTC, 재무부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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