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기술주 매도세에 덜미 잡힌 디지털자산…BTC 8.1만달러 후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대규모 자금 유입에도 급락했다.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대로 밀려난 가운데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면서 주요 알트코인까지 하락세가 확산됐다. 미국 기술주 약세와 인공지능(AI) 투자 부담도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22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200억달러로 전일 대비 3.63% 감소했다. CMC20지수는 4.04% 하락한 166.23을 기록했고 24시간 거래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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