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8239만달러 순유출…XRP 13주 유입 끊겨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10월 16일 8239만달러(약 110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XRP 현물 ETF도 해당 주간 184만달러(약 25억원) 순유출로 돌아서며 13주 연속 순유입을 멈췄다. 토큰포스트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출액과 XRP 현물 ETF의 주간 순유출액·연속 기록을 보도했다. 블랙록의 IBIT에서는 같은 날 7178만달러(약 959억원)가 빠져나갔다고 전해졌다. 자금 흐름만으로 환매 이유나 지속적인 수요 변화를 단정할 수는 없다. 코인게이프는 시장 분석에서 비트코인이 8만1800달러 위에서 거래되고 XRP는 1.30달러 아래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의 8만2000달러 저항선과 8만1000달러 지지선, XRP의 1.27달러 지지선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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