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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7000달러 손실, 하루 두 차례 추격매수

90만7000달러 손실, 하루 두 차례 추격매수

한 암호화폐 거래자가 하루 동안 두 차례 추격매수에 나섰다가 90만7000달러(약 12억2354만원)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 급등 자산을 뒤따라 사는 거래가 큰 손실로 이어진 사례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5일 오전 2시52분 한국시간 기준 한 거래자가 밈(MEME)과 에스링크(SLINK)를 연달아 매수한 뒤 모두 손실을 보고 매도했다고 밝혔다. 거래자는 먼저 91만6500달러(약 12억3636만원)를 들여 밈 728만개를 샀고, 매수 단가는 0.126달러였다. 이 거래자는 이후 밈을 35만3000달러(약 4억7620만원)에 팔았다. 이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은 56만3000달러(약 7억5949만원), 손실률은 61.45%로 집계됐다. 첫 거래 손실 뒤에도 매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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