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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07% 상승…현물·ETF 자금이 이끌었다

비트코인 4.07% 상승…현물·ETF 자금이 이끌었다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4.07% 상승해 8만4478달러(약 1억1455만원)를 기록했다. 상승 과정에서 레버리지 거래보다 현물 매수와 ETF 자금 유입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나왔다. DWF Labs는 최신 시장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약 8개월 만의 고점으로 오르는 동안 자금 조달률이 마이너스를 유지했고, 비트코인으로 표시한 미결제약정은 4거래일 동안 12.8% 감소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우블록체인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가상자산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한때 3조달러를 넘어섰다. 1월 29일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 ETF의 주간 합산 순유입액은 30억7500만달러(약 4조1697억원)로 집계됐다. 2026년 들어 가장 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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