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커지, 메모리 ETF 2.52% 편입 보도
중국 DRAM 업체 장신커지(ChangXin Memory Technologies·688825.SH)가 라운드힐 메모리 ETF(Roundhill Memory ETF·DRAM)의 상위 10개 보유 종목에 2.52% 비중으로 편입됐다고 보도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함된 글로벌 메모리 투자 상품에 중국 기업이 이름을 올린 사례다. 블록비츠는 3일 장신커지가 라운드힐 메모리 ETF의 최신 리밸런싱에서 상위 10개 보유 종목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라운드힐 공식 상품 페이지에는 취재 시점 기준 장신커지의 편입 비중을 보여주는 최신 보유 종목 표가 공개되지 않았다. 본지는 앞서 장신커지의 2.52% 편입 소식을 보도했다. 라운드힐은 이 상품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낸드, DRAM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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