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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신규 상장 부진…큐어티 “속도 늦춰야”

바이낸스 신규 상장 부진…큐어티 “속도 늦춰야”

바이낸스 신규 상장 토큰의 상장 직후 흐름이 부진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상장 속도와 심사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최근 상장된 마스코인과 뉴라이가 상장 뒤 약세를 보인 가운데, 상장 희소성과 신뢰도가 약해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블록비츠는 10일 큐어티(Qwerty) 가상자산 인플루언서가 바이낸스 경영진에 신규 토큰 상장 속도를 늦춰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큐어티는 “현재 거의 매일 새로운 알파 프로젝트가 상장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75%가 결국 선물 또는 현물시장에 진입한다”며 “바이낸스 상장의 희소성과 진정성, 가치가 점차 약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상장 전 단계에서 프로젝트와 커뮤니티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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