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63억달러 해킹 뒤 업계 보안 협의체 제안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오랫동안 해킹을 겪지 않은 기업일수록 보안에 방심하기 쉽다고 경고하며 업계 차원의 보안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지난달 말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약 8조4672억원) 규모 자산이 탈취된 사고 직후 나온 발언이다. 자오는 충분한 자원을 방어에 투입하면 해킹은 막을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Crypto Briefing은 전했다. 그가 내놓은 해법은 업계 공동 대응이다. 협의체는 업체 간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감사를 실시하며, 사고가 터졌을 때 신속한 대응을 조율하는 구상이다. 아직 제안 단계다. 이번 발언의 배경인 바이낸스 사고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도난 사건으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