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24시간 새 19.36% 급락…0.968달러까지 밀렸다
가상자산 카이토(KAITO)가 24시간 만에 19.36% 하락하며 0.968달러까지 밀렸다. 3일 기준 카이토는 0.9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비트겟(Bitget) 시세를 인용해 카이토가 이 같은 낙폭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치는 비트겟 단일 거래소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된 것으로, 다른 거래소나 시세 집계 사이트 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카이토는 이번 하락 전까지 뚜렷한 상승 흐름을 이어왔다. 본지가 지난달 29일 보도한 코인 TOP 10 주간동향에서 KRW 마켓 기준 주간 상승률 1위는 쑨(SOON)으로 70.34%였고, 자마(ZAMA)와 카이토가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카이토는 당시 주간 21.38% 상승에 이어...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