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달러 ‘클로드’ 20배라더니 6~8배?…앤트로픽 집단소송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AI 챗봇 클로드의 고가 유료 구독 서비스 사용량을 실제보다 부풀려 광고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월 200달러짜리 요금제를 기존 상품보다 20배 많이 사용할 수 있다고 홍보했지만 실제 사용량은 이에 크게 못 미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미국에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9일 우블록체인과 관련 소송에 따르면 클로드 이용자 칼 칸은 지난 6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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