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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경제 재재, 디지털자산 부문도 포함

미국의 이란 경제 재재, 디지털자산 부문도 포함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정부가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범위를 디지털자산 산업으로 확대했다고 2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앞으로 미국 정부는 소재지와 관계없이 이란 디지털자산 부문에서 활동한다고 판단되는 거래소와 중개업체, 서비스 제공자 등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미국은 이란이 제재 회피 수단으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규제 범위를 넓혔다. 디지털자산뿐 아니라 금과 기술, 항공, 해운 부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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