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앙은행, 가상자산 사업자 포함 사기 정보 공유 강조
태국 중앙은행이 은행·통신사·가상자산 사업자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금융 사기 대응 사례로 제시했다. 사기 자금이 기관과 국경을 빠르게 넘나드는 만큼 피해 신고부터 계좌 정지까지 여러 기관이 함께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다. 다라니 사에주(Daranee Saeju)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는 10월 15일 방콕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행사에서 “AI 에이전트가 우리 대신 돈을 옮길 때 누가 책임지는가”라고 물었다. AI가 결제에 관여할 때 책임을 어떻게 정할지가 과제로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연설문은 27일 국제결제은행(BIS)이 공개했다. 사에주 부총재는 태국의 기술범죄 긴급명령이 은행, 통신사, 디지털자산 사업자, 온라인 플랫폼 간 실시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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