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폭로·WLFI 맞소송…법적 악재 속에 자산 소신 밝힌 저스틴 선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지난 14년간 개인 자산 대부분을 디지털자산(가상자산)으로 보유해 왔다며 이를 현금이나 부동산, 주식으로 바꿀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블룸버그와 포브스가 자신의 디지털자산을 실제 가치의 20~30% 수준으로 평가해 순자산을 산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크립토폴리탄과 저스틴 선의 X(옛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선은 1일(현지시각) 자신의 재산 규모와 자산 구성에 대한 입장을 잇달아 밝혔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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