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업계 5500만달러 쏟았지만…’반(反)크립토’ 브라운, 오하이오 상원 선거 초반 우세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가 낙선을 위해 수천만달러의 선거자금을 투입한 셰러드 브라운 민주당 후보가 오하이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초반 우위를 점하고 있다. 브라운은 과거 상원 은행위원장을 지내며 디지털자산 산업에 대한 강경 규제를 주장해 온 인물이다. 4일 오전 11시48분(한국시각) NBC뉴스의 AP통신 집계 등을 인용한 외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연방 상원 선거 개표율이 약 64%를 기록한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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