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CEO "주별 인가 2~3년"…미국은 증권사 제휴로
바이비트(Bybit)가 미국 시장에는 대형 증권사와 제휴하는 방식으로 진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로빈후드($HOOD)와 코인베이스($COIN)가 자리 잡은 시장에서 직접 인가를 쌓기보다, 이미 미국에 고객 기반을 가진 파트너를 택하겠다는 것이다. 벤 저우(Ben Zhou) 바이비트 CEO는 "지금 단계에서는 가상자산 분야에 들어오려 하면서 미국에 이미 고객 기반을 가진 파트너와 일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코인데스크가 21일(현지시간) 전한 인터뷰 내용이다. 저우 CEO는 구체적인 예로 인터랙티브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 IB)를 들었다. 제휴 계약이나 협상 착수를 밝힌 것은 아니며, 파트너 후보의 유형을 예시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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