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에르삼, 베네수엘라 유전 3곳 통제권 타진
프레드 에르삼(Fred Ehrsam) 코인베이스($COIN) 공동창업자가 베네수엘라 오리노코 벨트 유전 최소 3곳의 통제권을 타진하고 있다. 크립토 업계 인물이 핀테크를 넘어 에너지 자산과 지정학적 거래의 접점으로 이동한 사례로 풀이된다. 블룸버그 로는 에르삼이 베네수엘라 보카, 구이코, 구아라 블록의 통제권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유전은 현재 알보라다 헤비 인더스트리스(Alvorada Heavy Industries Ltda)가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당국은 기존 계약 취소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움직임은 갑작스러운 투자 시도라기보다 올해 들어 이어진 접촉의 연장선에 가깝다. 블룸버그 리네아는 지난 5월 에르삼이 최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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