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억달러 유입,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에 절반 몰렸다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COIN)에 21일 기준 약 34억7330만 달러(약 4조8039억원)의 스테이블코인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두 거래소가 최근 시장 전체 스테이블코인 유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반등 국면의 자금 흐름을 해석하는 주요 단서로 떠올랐다. 블록비츠는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순유입이 약 20억2610만 달러(약 2조8021억원), 코인베이스 순유입이 약 14억4720만 달러(약 2조15억원)로 집계됐다고 25일 전했다. 해당 수치는 최근 스테이블코인 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단일 일자인 21일 기준이다. 스테이블코인은 테더(USDT)와 유에스디코인(USDC)처럼 달러 등 법정화폐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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