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미국법인, 아발란체에 매출채권 기록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법인이 실제 무역 매출채권을 토큰화해 아발란체(AVAX) 기반 네트워크에 기록했다. 7월 인젝티브(INJ) 기반 실증 이후 한 달 만에 실제 자금이 들어간 거래로 옮겨간 사례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아메리카가 올레아(Olea), 인테인(Intain)과 온체인 무역금융 거래를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거래 대상은 무역 거래에서 발생한 매출채권이다. 인테인은 송장, 구매주문서, 대변전표, 선적 서류 데이터를 대조한 뒤 검증된 자산을 아발란체 기반 인테인 레이어1 네트워크에 등록했다. 올레아는 토큰화된 매출채권을 실제 자금으로 매입했다. 매출채권은 기업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 뒤 아직 받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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