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로 엘살바도르 땅 산다… 부동산 토큰화 ‘TAD’ 출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플랫폼 리퀴드만사나(LiquidManzana)가 엘살바도르 시장에 진출해 토지 자산을 토큰화한 투자 모델을 선보였다. 실물 토지를 담보로 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통해 소액 투자자도 부동산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낮췄다. 리퀴드만사나는 29일(현지시각) 엘살바도르에서 토지 기반 부동산 토큰화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엘살바도르는 디지털자산 관련 법·제도를 정비하며 중남미 지역에서 금융 혁신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리퀴드만사나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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