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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달러 한도, 갤럭시원 암호화폐 담보대출 출시

200만달러 한도, 갤럭시원 암호화폐 담보대출 출시

갤럭시디지털($GLXY)의 금융 앱 갤럭시원(GalaxyOne)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를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신용한도 상품을 출시했다. 연이율은 8.99%, 최대 신용한도는 200만 달러(약 27억6600만원)다. 갤럭시원은 상품 페이지에서 고객이 보유한 BTC, ETH, SOL과 스테이킹된 SOL을 하나의 담보 묶음으로 설정해 회전식 신용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설 수수료는 없으며, 금리는 변동될 수 있다. 갤럭시원은 금리 변경 시 30일 전 통지한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개별 코인마다 별도 대출을 여는 방식이 아니라 담보 포트폴리오 전체를 기준으로 한도를 산정한다. 신청 시점 적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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