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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뒤 탐욕 지수 69 기록

비트코인 8만달러 뒤 탐욕 지수 69 기록

비트코인(BTC)이 8월 25일 장중 8만1000달러(약 1억1162만원)까지 오른 뒤 시장 심리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가격 부담에 대한 경계는 남아 있지만, 현재 심리 지표는 공포보다 탐욕에 가까운 흐름을 가리킨다. 앰비크립토(AMBCrypto)는 BTC가 8만달러(약 1억1024만원)를 넘은 뒤에도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BTC가 집계 대상 4364일의 일별 종가 가운데 7만달러 위에 머문 비중이 12.7%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다만 같은 기사 업데이트 시점의 BTC 가격은 7만8075.19달러(약 1억759만원)였다. 제목이 내세운 8만달러 돌파 구간과 본문 가격 사이에는 시차가 있었다. 심리 지표는 다른 방향을 보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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