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윤리 조항 난항
미국 상원의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9월 15일 절차표결을 앞두고 처리 난항에 빠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의 가상자산 이해충돌을 막는 윤리 조항을 둘러싼 민주당과 백악관의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으면서다. 미국 상원은 9월 15일 오후 2시15분 동부 일광절약시간(EDT·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15분)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심의 착수 여부를 결정하는 토론 종결 표결을 진행한다. 관련 발언은 언체인드의 보도에 담겼다. 마이크 라운즈(Mike Rounds) 공화당 상원의원은 “지금 상황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톰 틸리스(Thom Tillis) 공화당 상원의원도 “백악관이 윤리 조항의 간극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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