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운명의 55분…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추격전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바이낸스 해킹 사고는 피해액 63억달러로 사상 최고 규모다. 지금 이 시간에도 바이낸스 본사가 있는 아부다비를 비롯해 싱가포르, 뉴욕, LA, 마이애미 등 세계 곳곳에서 해커와 추격전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는 31일(현지시각) 이번 사건의 배후로 북한의 해커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공식 지목했다. 사건 발생 사흘째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한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전말을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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