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통화지표 편입, 중복계상 따진다
미 연방준비제도 연구진이 스테이블코인을 미국 통화지표 M1 또는 M2에 반영할 수 있는 기준을 검토하면서, 준비자산과 토큰 유통량이 같은 달러를 중복 집계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연준은 5일 한국시간 스태프 노트 New Forms of Money and the U.S. Monetary Aggregates를 공개했다. 크리스틴 페인(Kristen Payne) 연준 연구원과 메리프랜시스 스티친스키(Mary-Frances Styczynski) 연준 연구원은 이 문서에서 토큰화 예금,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화폐성 자산으로 묶고 기존 통화지표에 반영할 수 있는 분석 틀을 제시했다. 이 노트는 정책 결정문이 아니라 연구진의 독립 연구다. 스테이블코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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