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은 약세장 반등…"1만 달러 하락 가능성 철회할 이유 없다"
비트코인의 최근 회복이 추세 전환보다 약세장 속 반등에 가깝다는 진단이 나왔다. 주식시장과의 높은 연동성과 변동성,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부담을 고려하면 추가 하락 위험이 여전하다는 주장이다. 10월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원자재 전략가는 비트코인의 최근 움직임을 "약세장 반등"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1분기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넘어섰을 때부터 뚜렷한 약세 전망을 유지해왔다며 "10만 달러에서 0 하나가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 발언을 철회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맥글론은 수익률과 위험의 불균형을 판단 근거로 제시했다. 그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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