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시총 닷새간 10억달러 감소…비트코인 회복 부담 가능성 거론
테더(USDT) 시가총액이 10월 중순 닷새 동안 약 10억달러(약 1조3310억원) 줄었다. 비트코인(BTC)이 상승 흐름을 다시 세우려던 시점에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줄면서 회복의 변수로 거론된다.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이 감소분을 집계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20일 기사에서 USDT 감소가 비트코인 회복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법정화폐에 가치를 연동해 가격 변동을 줄인 가상자산으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고팔 때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 다른 집계에서도 USDT 잔고 감소가 나타난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Crystal Intelligence 집계에 따르면 7월 초부터 10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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