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미스 상원 “클래리티법 무산 시 책임은 백악관 아닌 민주당”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상원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다음주 법안 통과 가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힌 가운데 신시아 러미스 상원의원은 법안이 실패할 경우 책임은 백악관이 아니라 민주당에 있다고 주장했다. 세마포(Semafor)가 8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상원이 회기를 재개하는 다음주 클래리티법이 실패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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