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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2000만달러 토큰화 주식, 실제 주주권은 다를 수 있다

19억2000만달러 토큰화 주식, 실제 주주권은 다를 수 있다

토큰화 주식의 분산형 가치가 19억2000만 달러(약 2조7700억원)를 기록한 가운데 상품별 법적 권리 차이를 확인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같은 기업의 주가를 추종해도 실제 주주권이 아닌 가격 변동에 대한 경제적 노출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를로스 도밍고(Carlos Domingo)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발행사 승인을 받지 않은 토큰화 주식이 역외 파생상품에 가깝고 내부자거래와 가격 괴리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크립토브리핑은 도밍고가 비인가 토큰화 주식의 구조적 위험을 경고했다고 전했다. 토큰화 주식은 주식이나 주가에 대한 권리를 블록체인 토큰으로 표현한 상품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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