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비트코인 100만 달러, 25년 안 걸릴 것"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동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에 도달하는 데 25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격보다 결제, 연금 준비금, 인프라 확장이 비트코인의 다음 단계를 좌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8월 28일(현지시간) CZ는 비트코인 매거진 행사에서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에 도달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며 그 일은 일어날 것이고 25년까지 필요하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비트코인의 장기 성장을 위해 가격 상승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봤다. 그는 가격보다 더 많은 실사용성이 필요하다며 비트코인 결제가 대규모로 이뤄지고 비트코인이 은퇴연금 준비금으로 편입돼야 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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