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동향] 하이퍼리퀴드 ‘독주’⋯ 브리지 자금 흐름 판도 바뀌었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온체인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쏠림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한동안 유동성 허브 역할을 해왔던 아비트럼은 이번에도 가장 큰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 2일 디파이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아르테미스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브리지 유입 규모는 하이퍼리퀴드가 약 5억달러(약 7175억원)를 웃돌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약 3억달러(약 4305억원)로 뒤를 이었고 아비트럼과 베이스(Base)가 그 뒤를 따랐다. 폴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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