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비트코인 매입과 배당 부담 사이 줄타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 등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이 영구우선주 발행으로 비트코인 매입을 확대하고 있지만, 배당 부담과 우선주 가격 변동성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우선주를 통한 자금 조달이 비트코인 수요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기업의 현금 운용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피델리티 디지털애셋은 지난해부터 올해 10월5일까지 우선주 발행 자금으로 비트코인 13만5979개가 매입됐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최대 공급량의 0.5%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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