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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시총 60일 감소폭 사상 최대⋯ ‘BTC 유동성 가뭄’ 경고음 커지나

테더 시총 60일 감소폭 사상 최대⋯ ‘BTC 유동성 가뭄’ 경고음 커지나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테더(USDT) 시가총액 감소폭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유동성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비트코인 조정도 스테이블코인 공급 축소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5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USDT의 60일 기준 시가총액 증감은 약 마이너스 40억달러(약 5조6960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해당 지표가 집계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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