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는 비정치적 도구"…민주당의 반감에 교육 필요성 제기
암호화폐를 정치적 진영이나 일부 부도덕한 참여자와 동일시하지 말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 도구로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주당의 반감을 줄이려면 암호화폐의 활용 가능성을 설명하고 이해를 넓혀야 한다는 진단이다. 11월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X 계정 인터뷰에서 변호사 겸 사업가 헌터 바이든은 "암호화폐는 하나의 도구다"라며 유익한 것을 만드는 데 쓰일 수도, 파괴적인 목적으로 쓰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자신이 처음 관심을 가졌을 당시 암호화폐 공동체는 철저히 비정치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바이든은 암호화폐에 공개적인 입장을 밝힌 민주당 인사 가운데 90%는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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