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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라이트닝·리퀴드 교환 자체 인프라로 재개

아쿠아, 라이트닝·리퀴드 교환 자체 인프라로 재개

아쿠아가 자체 개발한 인드라를 통해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리퀴드 네트워크 간 교환 기능을 재개했다. 외부 서비스에 의존하던 교환 경로를 지갑 내부 인프라로 옮긴 것이 핵심이다. JAN3는 16일 인드라의 개방형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드라는 아쿠아 전용으로 설계된 리퀴드·라이트닝 교환 시스템으로, 기존 볼츠 API 서명을 지원해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대체 인프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지원 범위는 리퀴드 비트코인(L-BTC)으로 라이트닝 청구서를 결제하는 기능이다. 라이트닝 결제를 받아 L-BTC로 전환하는 역방향 교환 기능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 아쿠아 이용자는 직접 라이트닝 노드를 구축하거나 결제 채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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