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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BSOL, 출시 10개월 만에 운용자산 10억 달러 돌파

비트와이즈 BSOL, 출시 10개월 만에 운용자산 10억 달러 돌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와이즈의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10개월 만에 운용자산(AUM) 10억달러를 돌파했다. 솔라나 현물 ETF 가운데 처음 나온 10억달러 규모 펀드다. 가격 약세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기관투자자의 솔라나 접근이 확대되고 있다는 흐름이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와이즈는 28일(현지시각)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의 운용자산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더블록 데이터 기준 BSOL은 전체 솔라나 ETF 운용자산의 절반 이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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