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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아크 메인넷 첫날 거래 지원 방침 밝혔다

포모, 아크 메인넷 첫날 거래 지원 방침 밝혔다

포모(fomo)가 서클(Circle)의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Arc) 출시 첫날부터 거래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로 설계된 아크에 개인 투자자 대상 거래 앱이 붙으면서 초기 활용 범위가 어디까지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세용(Se Yong) 포모 공동창업자는 30일 오전 8시22분 한국시간 기준 소셜미디어에서 “우리는 아크 첫날 라이브로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데일리는 제러미 알레어(Jeremy Allaire) 서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이 발언에 “벌써 FOMO인가”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포모는 크립토 거래 앱을 표방하는 서비스다. 이번 발언은 기관 결제·정산 인프라로 소개된 아크가 개인 투자자 대상 거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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