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예탁결제원, 토큰화 서비스 10월 상용화 계획
미국예탁결제원(DTCC)이 DTC 보관 자산을 토큰화하는 서비스를 2026년 10월 상용화할 예정이다. 미국 증권시장 후선 인프라가 블록체인 기반 정산과 담보 이동을 실제 운영 단계로 옮기는 일정이다. DTCC는 7월 15일 캔턴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서 토큰화된 DTC 예탁 자산을 활용한 제한적 생산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거래를 2026년 10월 DTCC 토큰화 서비스 출시에 앞선 최종 운영 스트레스 테스트 성격으로 설명했다. 거래에는 30개 이상 회사가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담보 질권 설정 △증권 대차 △미국 국채와 환매조건부채권(RP) 인도대금동시결제(DVP) △주식 DVP △주식 DVD △주식 토큰 이전 △중앙청산소(CC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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