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10개 자산 준비금 증명 공개…사고 영향액 95% 충당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영향 자산의 약 95%를 충당했으며, 나머지 약 5%에 해당하는 저유동성 토큰은 조달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11월 2일 복구 공지에서 남은 토큰이 준비금 증명 대상인 상위 10개 자산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파트너와 함께 매입을 이어가고 있다. 자오창펑(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는 X 게시물에서 자금 100%를 배정했지만, 남은 5%를 소형 토큰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자금 배정률 100%와 영향 자산 충당률 95%는 다른 지표다. 탈취 자금의 추적·동결을 다룬 앞선 보도와도 집계 기준이 다르며, 실제 자산 회수율이나 이용자에 대한 보전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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