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업계, 스테이블코인 전환 과세 제안
프랑스 가상자산 업계 인사 3명이 암호화폐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시점에 과세하자고 제안했다. 결제 편의를 높이고 세금 계산 부담을 줄이자는 취지지만, 업계에서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이용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반론도 나왔다. 장 메이어(Jean Meyer) Deblock 창업자 겸 CEO, 피에르 모리조(Pierre Morizot) Waltio 창업자 겸 CEO, 다미앵 파트로(Damien Patureaux) Lyzi 창업자 겸 CEO는 프랑스 일간 르몽드 기고문에서 과세 체계 개편을 제안했다. 세 사람은 암호화폐 간 교환에 대한 과세 유예는 유지하되,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거래에는 세금을 매기고 양도차익 계산 방식도 손보자고 주장했다. 프랑스 세무당국은 과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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