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4000달러 위 지켰다…스페이스X 실적에 증시 선물 올라
비트코인(BTC)이 21일(현지시간) 8만4000달러(약 1억1147만원) 위에서 버텼다. 스페이스X 실적 발표 뒤 미국 증시 선물이 오르며 인공지능(AI) 투자 심리가 살아났지만, 중동 긴장이 다시 부각돼 상승 폭은 제한됐다. 코인데스크는 라이브 블로그에서 스페이스X 주가가 장 초반 10% 가까이 오르고 나스닥도 0.7% 상승 출발했다고 전했다. 실적 발표 뒤 추정치가 상향되며 AI 관련 기대가 커졌다는 설명이다. 메타($META)도 같은 날 3분기 매출이 646억달러(약 85조7000억원)로 26% 늘었다고 발표했다. 올해 설비투자(capex) 전망 범위는 1350억~1450억달러(약 17조9000억~19조2000억원)로 상향했다. 설비투자는 공장·장비·데이터센터 등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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