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스트래티지 급락에도 매수 유지… “장기 매입 기반 마련”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가 현금 보유액을 늘리고 우선주 금융 구조를 안정화하면서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을 확보했다는 월가 분석이 나왔다. 단기적으로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은 감소했지만, 자금 조달 기반이 개선됐다는 평가다. 3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스톤엑스와 TD코웬은 스트래티지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하며 우선주 구조 안정화와 유동성 확대가 향후 비트코인 매입 재개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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