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서 금 생산 성공”…미국 스타트업 ‘인공 금 실험’에 비트코인 희소성 부각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미국의 한 스타트업이 인공 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비트코인(BTC)의 희소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 안전자산 금의 공급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기 시작하면 총발행량이 2100만개로 고정된 비트코인의 상대적 강점이 더 부각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26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미국 핵융합 스타트업 마라톤 퓨전은 지난 21일 지난달 “수은을 금으로 바꾸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핵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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