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 1만개 1247억엔에 팔고 1499억엔에 재매입
메타플래닛(3350)은 3분기에 비트코인(BTC) 1만개를 팔아 현금을 확보한 뒤 1만1000개를 재매입했다. 회사는 거래 목적을 보유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데 뒀다. 메타플래닛은 10월 5일 공시에서 비트코인 1만개를 1247억엔에 매도한 뒤, 매도 대금을 현금으로 보유했다가 1만1000개를 1499억엔에 재매입했다고 밝혔다. 매도 평균가는 개당 1247만98엔, 재매입 평균가는 1362만6928엔이었다. 재매입 가격은 매도 가격보다 약 9.3% 높았고, 9월 말 보유량은 4만4000개였다. 회사는 신용등급 취득과 자금 조달 여건 개선을 추진한다고 공시에 적었다. 메타플래닛이 3분기에 비트코인 1만개를 팔고 1만1000개를 재매입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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