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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보상용 신주인수권 3억1946만주로 고정

메타플래닛 보상용 신주인수권 3억1946만주로 고정

메타플래닛(3350)의 임원 보상용 제10차 신주인수권 잠재 발행주식 수가 당초 4600만주에서 3억1946만4000주로 늘어난 뒤 고정됐다. 비트코인(BTC) 매입을 위한 반복적인 증자 과정에서 기존 주주의 희석 부담과 임원 보상 규모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메타플래닛은 8월 18일 제10차 신주인수권의 증자 연동 조항을 폐지했다. 향후 증자에 따라 보상 물량이 자동으로 더 늘어나는 구조는 막았지만, 이미 확대된 보상 풀을 2023년 승인 당시 규모로 되돌리지는 않았다. 이번 조정으로 잠재 발행주식 수는 3억1946만4000주에 고정됐고 행사가격은 주당 10엔으로 유지됐다. 잠재 발행주식 수는 신주인수권이 모두 행사될 경우를 가정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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