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거래소 유입 60억5000만개, 7개월 만에 최대…가격은 올랐다
리플(XRP)의 거래소 유입량이 최근 30일간 60억5000만개로 집계돼 7개월 만에 가장 많은 월간 유입을 기록했다. 물량이 거래소로 몰렸지만 가격은 오히려 올랐다. 코인게이프는 유입 증가와 고래 관심 감소, ETF 수요 정체가 겹친 상황에서 가격이 반등했다고 전했다. 리플의 상승률은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자산 가운데 2위였다. 다만 순위의 기준 시각은 코인게이프가 밝히지 않았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 유입이 24억6000만개로 가장 많았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집계에서 바이비트는 5억8000만개, OKX는 5억5700만개로 뒤를 이었다. 거래소 유입은 통상 매도 대기 물량으로 읽힌다. 개인 지갑에 있던 코인이 거래소 지갑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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