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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24시간 11.08% 상승, 엔비디아 실적 앞뒀다

오클로 24시간 11.08% 상승, 엔비디아 실적 앞뒀다

원전·AI 전력 관련 자산이 미국 증시에서 동반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NVDA) 실적 발표가 다음 확인 지표로 떠올랐다. 오데일리(Odaily)는 26일 오전 5시 6분(한국시간) 위엑스 트래드파이(WEEX TradFi) 시세에서 오클로($OKLO)가 24시간 기준 11.08% 올랐다고 전했다. 같은 기준 글로벌 X 우라늄 ETF($URA)는 5.62%, 아이렌($IREN)은 5.18%,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이번 흐름은 AI 인프라 논의가 반도체에서 전력 수요로 넓어지는 구간에서 나왔다. 데이터센터 증설에는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뿐 아니라 전력 확보, 송전망, 냉각 설비가 함께 필요하다. 원전과 우라늄, 전력 인프라 관련 자산이 AI 투자 흐름과 함께 거래된 배경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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