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값 그대로인데 담보가치 급감…레버리지 투자자 ‘주의’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가 일부 디지털자산의 담보 인정 기준을 강화했다. 토큰의 시장가격이 떨어지지 않더라도 거래소가 인정하는 담보가치가 줄어들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자의 대출한도와 증거금 여력도 축소될 전망이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18일(현지시각) 옥션(AUCTION), 블러(BLUR), 갈라(GALA), 하이퍼(HYPER), 소닉(S), 메이플파이낸스(SYRUP) 등 6종의 담보비율을 기존 30%에서 10%로 낮췄다. 반면, 아비트럼(ARB), 비트텐서(TAO), 월드코인(WLD)의 담보비율은 50%에서 60%로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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