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 속…4시간 만에 4억달러 롱 청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아래로 급락하면서 불과 4시간 만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 4억달러 이상의 롱(매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간 가운데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보유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글래스 집계에서 미 동부시각 기준 이날 오후 1시까지 4시간 동안 발생한 청산액은 4억3644만달러였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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