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0만유로 이상 개인지갑 디지털자산 신고제 추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프랑스가 개인 지갑에 보관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가치가 10만유로 이상인 납세자에게 보유 내역을 세무당국에 신고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직접 보관하는 디지털자산까지 신고 대상으로 포함하는 조치다. 다만 최종 법률로 확정되기까지 의회 예산안 심의 절차가 남아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각) 프랑스 하원이 개인 보관 디지털자산 신고 의무를 담은 수정안 I-2701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하원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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